That day, I thought I go to north and north by train. The destination was 'Imjingang(임진강)' and 'Dorasan(도라산)'. I could be there by electric railway(전철) to 'Munsan(문산)' and change to commuter train(통근 열차).
= 그날은, 기차를 타고 북쪽으로 북쪽으로 가야겠다 생각했다. 목적지는 임진강과 도라산이었다. 나는 전철을 타고 문산까지 간 다음에 통근 열차로 갈아타야 했다.
=저 사진은 문산으로 가는 전철 사진이다. 나는 1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그래서 서울역을 둘러보기로 했다.
=돌아다니는 동안, 나는 역의 2층에서 사람들이 추석때 집으로 갈 기차표를 사려는 모습을 보았다. 이것이 바로 귀성 전쟁인가!
=시간이 되고, 나는 55분동안 전철을 타고 문산으로 갔다. 그리고 나는 임진강으로 가는 열차로 갈아타야 했다. 갈아탈 때, 기차를 놓칠까봐 마구 달렸다. 위 사진이 바로 임진강으로 가는 기차 안의 모습이다.

=문산에서 임진강까지의 거리는 그렇게 멀지 않았다. 15분 정도. 임진강 역에 도착하자, 나는 슬픈 표지판을 볼 수 있었다. 서울에서 평양으로 가는 표지판. 나는 기차를 타고 금방이라도 평양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그럴 수 없었다. 어쨌든, 기차에서 내린 나는 가방을 군인들에게 검사받았다. 그리고 임진강 주변을 둘러보았다.


= 여기는 사람들이 평소에는 잘 이야기하지 않는 남북통일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한 곳이었다. 철마가 다시 달리고 싶은 곳, 철조망이 무너지고 싶어 하는 곳. 남쪽의 코스모스와 북쪽의 코스모스는 다른 꽃이 아니었다.
I left Imjingang and went to Dorasan station by train. During I saw Imjin river('gang' is river in Korean), I thought that I got off Imjin river today but I will get off Chungchun river(청천강) and Daedong river(대동강) and Aprok river(압록강) someday! (This 3 rivers located in north Korea)
We hope always reunification.
=임진강을 떠나 기차를 타고 도라산 역으로 갔다. 임진강('강'은 한국어로 river를 뜻한다)을 보면서, 나는 지금은 임진강에 내렸지만 언젠가는 청천강에, 대동강에, 그리고 압록강에 내리겠다고 생각했다. (이 세 강은 북한에 있는 강이다) 우리는 언제나 통일을 희망한다.
finally I arrived at Dorasan station with some soldiers. And I got on the bus to Dora mountain('San' is mountain in Korean) pass by office of entry into and departure from the country(남북출입국사무소, 南北出入國事務所) and front of gate to Gaeseong(개성). After few minutes, I arrived at '3rd underground way(제3땅굴)'.
=드디어 도라산 역에 몇명의 군인들과 함께 도착했다. 그리고 나는 남북출입국사무소와 개성으로 들어가는 게이트 앞을 거쳐 도라산('산'은 한국어로 mountain을 뜻한다)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몇분이 지나고, 나는 제3땅굴에 도착했다.
The 3rd underground way is made by North Korea for attack south secretly.(I want to show some pics but can't be taken pics) I could to go inside by weird mini train. The underground way is so deep, wet and narrow. Length is about 300m, height is about 1.5 m. It is so long way than I thought.
= 제3땅굴은 북한이 남한을 몰래 공격하기 위해 만들었다.(사진을 보여주고 싶지만 찍을 수 없었다) 나는 이상한 미니 기차를 타고 안으로 들어갔다. 땅굴은 아주 깊고, 축축하고, 좁았다. 길이는 약 300m, 높이는 약 1.5m였다. 내 생각보다 더 길었다.
= 이것은 북한군이 땅을 파서 굴을 만드는 광경을 묘사한 것이다. 나는 그들이 다이너마이트 굉음에 고막이 찢어지고 무너지는 갱도에 깔려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슬펐다. 나는 우리가 왜 이러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 제3땅굴을 보고나서, 나는 도라전망대로 갔다. 이곳은 사람들이 망원경으로 북한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저 노란 선은 사진촬영 한계선이다. 만약 저 선을 넘어가서 사진을 찍으면, 군인들이 다가온다.
And I went to Tongilchon(통일촌, 統一村). Tongilchon is the northest town in south Korea. I felt that town is too calm.
=그리고 나는 통일촌으로 갔다. 통일촌은 남한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마을이다. 나는 마을이 참 조용하다고 느꼈다.
= 도라산과 임진강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나는 서울역으로 돌아왔다. 돌아오는 동안, 기차의 모든 차창은 빗물에 젖어 있었다.

